타이니지, ‘웃찾사‘ 출연하여 빵터지는 ’케이팝 개그‘ 선보여

SBS '웃찾사'에 출연한 타이니지

SBS ‘웃찾사’에 출연한 타이니지

걸그룹 타이니지가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에 완전체로 출연하여 끼를 발산했다.

지난달 ‘ICE BABY’로 컴백한 타이니지(도희, 제이민, 민트)가 15일 오후 11시 20분 SBS를 통해 방송되는 ‘웃찾사’에 등장하여 개그를 선보인다.

타이니지는 한류와 K-POP을 사랑하는 한류 팬들의 팬심을 다룬 코너, ‘싸랑해요 꼬레아’에 출연하여 한류팬으로 등장하는 똠양꿍(홍현희), 수바르스키(이은형)와 함께 코믹한 상황을 연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도희는 자꾸 초딩이라고 놀리는 똠양꿍과 수바르스키에게 “이것들 창자를 다 끄집어내서 젓갈을 담가 불랑께~”라고 거친 말을 내뱉어 객석을 웃음으로 가득차게 했다.

한편 지난 달 컴백한 타이니지는 청순하고 깜찍한 콘셉트를 살린 미니앨범 ‘ICE BABY’의 타이틀곡 ’ICE BABY’ 로 남성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글. 이제현 인턴기자 leejay@tenasia.co.kr
사진제공.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