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 촬영장 엔도르핀 등극

SBS ‘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 스틸컷

SBS ‘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 스틸컷

배우 이성경이 SBS ‘괜찮아 사랑이야’ 촬영현장의 엔도르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성경은 극 중 날라리 문제 학생 오소녀로 등장해, 첫 작품임에도 자연스러운 연기로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성경은 장난기 가득한 미소와 함께 브이포즈를 선보여 시선을 모은다.

현장 스태프들은 “이성경이 성실하면서도 밝은 모습을 잃지 않아 촬영장 엔도르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촬영은 극 중 소녀가 박수광(이광수)덕에 장재열(조인성)의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는 장면으로, 공개된 사진을 통해 수광과의 묘한 러브라인을 기대케 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제공. YG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