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보미 생일파티 인증샷 공개…”진짜 가족같다”

에이핑크 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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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이핑크가 보미의 생일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리더 초롱은 이날 오전 에이핑크 공식 SNS에 “이제는 깜짝파티도 없는 우리, 전화해서 ‘뽐아(보미야) 무슨 케이크 먹을래’, 심지어 자기 케이크 자기가 꺼내서 빨리 초 불자는 보미, 그만큼 많은 생일을 함께하고 있는 중이에요”라며 “진짜 가족같다. 허술한 생일축하여도 축하하는 마음은 여전하다! 알지 뽐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보미가 초를 불고, 기도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보미는 13일 22번째 생일을 맞았다.

보미는 현재 KBS2 ‘인간의 조건’에 게스트로 합류해 출연 중이다. 에이핑크는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에이핑크의 쇼타임’에 출연해 오랜만에 완전체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들이에 나섰다. 에이핑크는 오는 10월 일본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어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약 중이다.

글. 박수정 soverus@tenasia.co.kr
사진제공. 에이핑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