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이기광, 경기 중 부상 ‘고통 호소’

KBS2 ‘예체능’ 방송화면 캡처

KBS2 ‘예체능’ 방송화면 캡처

비스트 이기광이 ‘예체능’ 축구경기 중 부상을 당했다.

12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우리동네FC와 FC서울올드스타의 경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기광은 경기 중 공에 맞아 발목을 접질리는 모습을 보였고, 급기야 들것에 실렸다. “공에 맞은 거 같다”고 말하며 고통을 호소하는 이기광의 모습에 우리동네FC 멤버들은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응급실 차에 실리는 이기광의 모습이 더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KBS2 ‘예체능’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