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꾼 일지’ 정일우 고성희, 운명적인 첫 만남

MBC ‘야경꾼 일지’ 방송화면 캡처

MBC ‘야경꾼 일지’ 방송화면 캡처

‘야경꾼일지’ 정일우와 고성희가 운명적인 첫 만남을 했다.

12일 방송된 MBC ‘야경꾼일지’에서는 이린(정일우)이 죽은 송내관(이세창)이 목욕하는 모습을 보고 놀라 도망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린은 저잣거리를 뛰어다니다가 운명처럼 도하(고성희)와 마주쳤다.

도망가느라 중심을 잃은 이린은 도하와 함께 몸이 밀착된 채로 넘어졌다. 두 사람은 두근거리는 감정을 느낄 새도 없이 이린이 도망치면서 금방 헤어지고 말았다. 하지만 도하의 중요한 팔찌를 이린이 가지고 가면서 운명적인 만남의 시작을 알렸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MBC ‘야경꾼 일지’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