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왜 이래’ 서강준, 3단 꽃미소 발산

KBS2 '가족끼리 왜 이래' 서강준 스틸컷

KBS2 ‘가족끼리 왜 이래’ 서강준 스틸컷

배우그룹 서프라이즈의 멤버 서강준이 ‘가족끼리 왜 이래’ 촬영장에서 여심을 흔드는 3단 꽃미소를 발산했다.

16일 방송되는 KBS2 ‘가족끼리 왜 이래’는 자식들만을 바라보며 살아온 아빠가 이기적인 자식들을 개조하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내놓은 불효소송을 다룬 이야기로, 서강준은 극 중 반듯한 외모에 다정한 성격을 갖춘 윤은호 역을 맡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강준은 드라마 촬영 중 에스컬레이터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모습은 드라마 속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서강준은 신예다운 열정과 풋풋함으로 언제 어디서나 밝은 미소를 띠며 촬영장의 해피 바이러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제공. 판타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