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데뷔 4주년 소감 “다사다난 뒤로 하고 또 가보자”

나인뮤지스 현아 트위터 캡처

나인뮤지스 현아 트위터 캡처

걸그룹 나인뮤지스가 데뷔 4주년을 맞이해 소감을 전했다.

지난 2010년 8월 12일 ‘노 플레이보이(No PlayBoy)’로 데뷔한 나인뮤지스는 12일 데뷔 4주년을 맞았다. 멤버 현아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꾸준한 관심, 사랑을 멈추지 않고 풍족하게 줘서 고마워요”라며 “울고 웃고 다사다난했던 일들을 또 한 번 뒤로 하고 앞으로의 길에 박수치며 또 가보자구요”라며 멤버들과 팬클럽 마인(MINE)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민하 또한 자신의 트위터에 “4주년이라니…시간이 빠른 것 같기도 아닌 것 같기도”라며 “4년을 함께해 준 모든 사람들 앞으로는 웃을 일만 가득하길”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혜미도 “사랑해 자매들. 우리 마인도 천년만년 영원히 사랑해”라며 애정이 가득 담긴 소감을 전했다.

나인뮤지스는 올해 이샘, 은지, 세라가 탈퇴하고 팀을 재정비해 9월 컴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글. 박수정 soverus@tenasia.co.kr
사진제공. 현아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