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꾼 일지’ 정윤호, 정일우 구했다

MBC ‘야경꾼일지’ 방송화면 캡처

MBC ‘야경꾼일지’ 방송화면 캡처

정윤호가 ‘야경꾼 일지’에 첫 등장했다.

11일 방송된 MBC ‘야경꾼 일지’에서는 성인이 된 이린(정일우), 무석(정윤호), 도하(고성희), 수련(서예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린은 조선시대 최고 기생 매향과 하룻밤을 보내려했다. 그러나 어디선가 나는 이상한 소리에, 매향의 곁에 그녀를 사랑하는 귀신이 있다는 걸 알고 황급히 빠져나왔다.

분노한 귀신은 기방의 사람들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그 순간 기방으로 무석과 수련이 들어섰다. 무석은 그들을 향해 날아드는 기왓장을 빠르게 격파하며 카리스마 있는 무관의 모습을 보였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MBC ‘야경꾼일지’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