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콘서트’ 아우라, 주현미와 트로트 메이커

채널A '광화문 콘서트' 캡처

채널A ‘광화문 콘서트’ 캡처

그룹 더블에이의 멤버 아우라가 ‘광화문 콘서트’에서 주현미의 래퍼로 깜짝 등장했다.

지난 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채널A ‘광화문 콘서트’에서 아우라는 주현미의 ‘2013 대지의 항구’무대에 래퍼로 올라 매력을 뽐냈다.

이날 아우라는 특유의 에너지로 20대 팬들은 물론 4,50대의 관객들까지 일으켜 세우는 등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르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고, 다양한 애드리브 댄스로 짧은 등장에도 존재감을 과시했다.

주현미는 “후배들과 작업을 하면 그들이 가진 순수함과 열정을 느낄수 있어서 즐거운데 오늘 아우라도 열정과 에너지가 느껴지는 무대를 보여줬다. 너무 멋졌다.”며 아우라와 함께한 무대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MC 박경림 또한 아우라의 노련한 무대매너와 넘치는 에너지에 엄지를 치켜세웠다는 후문이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제공. 채널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