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셀린디온 신효범, 신곡과 함께 싱글라이프 공개

story on ‘트루라이브쇼’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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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인 가창력의 국민디바 신효범이 지난 14일 ‘시간이 됐다면’을 발표한 데 이어 8일 방송된 스토리온 ‘트루라이브쇼’에서는 자신의 자택을 공개하며 그녀만의 싱글라이프를 전파했다.

신효범은 싱글라이프 공개 이후 주말 내내 실검에 올랐으며, 화제에 힘입어 스토리온 공식 페이스북엔 ‘트루라이브쇼 신효범편’의 미공개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특히 신효범의 대표곡 ‘난 널 사랑해’, 이번 신곡 ‘시간이 됐다면’의 라이브 영상은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여 그녀가 세대를 아우르는 감수성과 가창력을 가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뿐만 아니라 신효범은 거침없는 토크와 솔직함을 가감없이 보여주어 예능계에서도 블루칩으로 떠오를 가능성을 내비쳤다.

1991년 ‘사랑을 누가’로 데뷔한 한국의 디바 신효범은 ‘난 널 사랑해’를 통해 국민가수 반열에 올랐다. 이번 싱글 ‘시간이 됐다면’은 그녀가 4년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떠나보낸 슬픔을 담은 힐링 트랙이다.

글. 이제현 인턴기자 leejay@tenasia.co.kr
사진. story on ‘트루라이브쇼’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