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의 거리’ 빨랫줄에서 사라진 동민의 옷은 대체 어디에?

 

JTBC '유나의 거리'

JTBC ‘유나의 거리’ 스틸컷

‘유나의 거리’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케이블채널 JTBC ‘유나의 거리’에서는 옥상에 널어놨던 동민(백창민)의 옷이 없어진 사건이 방송된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빨랫줄 앞에 있는 홍여사(김희정), 칠복(김영운)과 개집을 기웃거리고 있는 동민의 모습이 보여 지고 있다.
다세대 주택의 식구들 중에서는 다 큰 성인의 옷도 아니고 이제 겨우 초등학생인 동민의 옷을 훔쳐갈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의문을 품게 한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에서 범행 장소에 있는 사람이 칠복인 것으로 보여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제공.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