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윤상, 이적, 유희열 ‘사막 위 동심’ 폭발

tvN '꽃보다청춘' 방송 화면

tvN ‘꽃보다청춘’ 방송 화면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청춘’에서 윤상, 이적, 유희열이 사막에서 레포츠를 경험하며 동심에 가득찬 모습을 선보였다.

8일 방송된 ‘꽃보다청춘’에서는 윤상, 이적, 유희열이 페루의 사막지역 이카에 도착해 레포츠를 즐기는 모습이 방영됐다. 이들은 사막위를 질주하는 ‘버기카’를 탑승하여 미국 미녀들과 함께 행복한 청춘의 감정을 만끽했다. ‘버기카’는 사막을 계속해서 내달린 뒤 언덕을 점프하기도 해 장관을 연출했다.

이어 그들은 사막 위에서 썰매를 타는 레포츠인 ‘샌드 보딩’을 경험했다. 세 남자는 현실의 모든 복잡한 감정들을 내려놓은 채 순수의 시절로 돌아가 사막 위를 장식해 감동을 자아냈다. 특히 뭐든지 싫다고 하는 ‘부정맨’ 윤상도 사막 위에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즐기는 모습을 드러내 훈훈한 미소를 짓게 했다.

유희열, 이적, 윤상의 아름다운 페루 여행 이야기를 담은 ‘꽃보다 청춘’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tvN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글. 이제현 인턴기자 leejay@tenasia.co.kr
사진. tvN ‘꽃보다청춘’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