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널사’ 장나라 최진혁, 시청자에 파닥파닥 인사로 화답

운명처럼 널 살아해 현장 사진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 스틸. 장나라(왼쪽)와 최진혁

장나라와 최진혁이 시청자들을 향한 ‘파닥파닥’ 인증샷을 공개했다.

MBC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서 김미영 역과 다니엘 역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장나라와 최진혁이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와 사랑의 뜻을 온 몸으로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카메라를 향해 두 팔을 크게 벌리고 있는 장나라와 최진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초롱초롱한 커다란 눈망울로 두 팔을 힘차게 ‘파닥파닥’ 휘젓고 있는 장나라와 부동의 자세로 두 팔을 벌리고 있는 최진혁의 모습이 보는 이마저 미소 짓게 한다.

이에 제작사 측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에 ‘운명처럼 널 사랑해’가 수목극 대란에서도 꾸준한 상승세와 변함없는 저력을 과시할 수 있는 것 같다”며 “스태프들 또한 무더운 날씨에도 행복한 마음으로 촬영하고 있다. 3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뒤 펼쳐질 건과 미영의 2막 스토리에 끝까지 응원 부탁드린다”는 말로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제공. 넘버쓰리픽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