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서장훈, 꿈에 그리던 윤후 만났다

MBC '일밤-아빠! 어디가?' 스틸

MBC ‘일밤-아빠! 어디가?’ 스틸

서장훈이 윤후를 만났다.

최근 진행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 녹화에서 서장훈은 꿈에 그리던 윤후를 만났다. 윤민수는 아들의 운동실력을 기르고 키를 크게 해주기 위한 운동으로 농구를 선택했고 서장훈을 만나 농구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녹화에서 207cm의 장신인 서장훈을 만난 윤후는 키가 큰 삼촌이 차에 탈 수 있을지 궁금해 했고 서장훈은 이런 윤후를 보며 즐거워했다.

서장훈 또한 앞서 지난 5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윤후의 열성팬을 자처한 만큼 윤후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서장훈과 윤후가 만난 ‘아빠 어디가’는 오는 10일 오후 4시 10분 방송된다.

글. 김광국 realjuki@tenasia.co.kr
사진제공.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