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여공주’ 조보아, 송재림과 수중키스 “개불 같은 느낌이야”

잉여공주 캡처

‘잉여공주’ 조보아, 송재림

‘잉여공주’ 조보아가 송재림과 수중키스를 했다.

7일 첫 방송 된 케이블채널 tvN’잉여공주’에서 인어 에이린(조보아)은 짝사랑하는 훈남 셰프 권시경(송재림)과 아찔한 수중키스를 했다. 에이린은 짝사랑하는 훈남 셰프 권시경이 촬영을 하는 모습을 멀리서 지켜보며 설레어 한다.

그러다 자신과 눈이 마주칠 뻔한 권시경을 피해 에이린은 황급히 물속으로 들어간다. 시경은 물속으로 들어가던 에이린의 꼬리를 보고 “참치?”라며 휴대전화 사진기를 꺼낸다. 권시경은 에이린의 사진을 찍으려다 균형을 잃고 물에 빠지고 에이린은 그가 물에 빠지자마자 시경에게 다가가 입맞춤을 했다.

진한 수중 키스에 권시경의 혀가 에이린의 입 속에 들어왔고 에이린은 첫 키스에 깜짝 놀라 ‘이 개불 같은 느낌은 뭐지? 정말 좋다.’라며 행복해 했다.

글. 송수빈 sus5@tenasia.co.kr
사진. 잉여공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