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유럽여행 화제, ‘설마, 밀월여행?’

정유미

프랑스 파리, 스위스 융프라우에서 캠페인 촬영중인 정유미

배우 박민영의 유럽 여행 목격담이 속속 알려지며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배우 박민영의 유럽 여행 사진이 화제인 가운데, 동행인이 있는 듯한 목격담과 사진으로 인해 “‘밀월여행’이 아니냐“와 같은 의혹을 일으켰다.

하지만 사실 박민영의 유럽여행은 SK텔레콤 ‘T멤버십 글로벌’ 디지털 캠페인 촬영으로 인한 방문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해당 캠페인의 신규 모델로 발탁되어, 프랑스 파리, 스위스 융프라우를 방문해 다양한 캠페인 사진과 영상을 촬영한 것.

박민영은 앞서 지난 7월에, 해외 촬영 일정으로 프랑스 파리, 스위스 융프라우 등을 방문했다고 알린 바 있다. 그녀의 SNS에 여행에서 찍은 다양한 셀카들을 게재해 포털 검색어에 오르는 등 관심 받았다.

한편 SK텔레콤 ‘T멤버십 글로벌’ 디지털 캠페인은 캠페인에 참여하는 모든 고객이 주인공이 되어 모델 박민영과 함께 여행하는 듯한 간접 경험을 7일부터 SNS채널을 통해 제공한다.

글. 이제현 인턴기자 leejay@tenasia.co.kr
사진제공. 프레인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