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1주년 맞아 실제 사연 주인공들 스튜디오에 대거 초청

마녀사냥

‘마녀사냥’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이 1주년을 맞아 시청자 사연의 실제 주인공들을 스튜디오로 불러들였다. 최근 진행된 ‘마녀사냥’ 1주년 특집 녹화에는 그동안 화제가 됐던 시청자 사연의 주인공들이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주목할만한 부분은 사연의 주인공들이 풀어놓는 ‘마녀사냥’ 그 후의 이야기. MC들의 조언으로 결실을 맺은 이들부터 ‘그린라이트가 확실하다’는 말에 용기를 냈다가 안타깝게 인연맺기에 실패한 케이스까지, ‘마녀사냥’에 사연을 보낸 후에 있었던 일들을 사연의 주인공들로부터 직접 들어볼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성간의 미묘한 감정교류에 대한 사연으로 방송 당시‘어떤 인물인지 궁금하다’는 말을 끌어냈던 이들이다.

제작진은 “목소리로만 만났던 사연의 주인공들이 등장하자 MC들도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했다. 시청자 사연의 주인공들과 함께 하는 ‘마녀사냥’ 1주년 특집은 8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
사진. 텐아시아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