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이상증세, 누가 먼저 알아차릴까?

괜찮아 사랑이야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의 이상증세가 주변에 목격되기 시작했다.

6일 방송된 SBS‘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오소녀(이성경)는 장재열(조인성)의 혼잣말을 목격했다.

장재열은 환상 속 자아 한강우(도경수)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오소녀와 마주쳤다. 오소녀가 말을 걸자 한강우는 사라졌고 장재열은 애타게 한강우를 찾았다. 그런 장재열에게 오소녀는 “그런데 아까 아저씨 누구랑 이야기했냐”고 물었다.

장재열이 “친구”라고 답하자 오소녀는 “친구? 혼자던데”라고 응수했다. 이어 오소녀는 장재열에게 하룻밤만 재워달라고 조르며 장재열의 이상증세를 크게 알아차리지 못했다.

이어 병원에서도 간호사와 대화 중 한강우를 언급하며 이상증세를 보였다.

장재열과 한강우의 평범하지 않은 관계가 주위에 목격되기 시작하며, 누가 가장 먼저 장재열의 이상증세를 알아차릴지 흥미를 모았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SBS ‘괜찮아 사랑이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