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시크릿 호텔’, 로코와 미스터리가 섞인 티저 공개

마이시크릿호텔 티저

케이블채널 tvN ‘고교처세왕’ 후속으로 방영예정인 ‘마이 시크릿 호텔’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마이 시크릿 호텔’은 대한민국 최고의 호텔에서 새 신랑과 예식 지배인으로 7년 만에 재회하게 된 전 부부 남상효(유인나)와 구해영(진이한)의 꼬일 대로 꼬인 결혼식과 전대미문의 살인사건을 그린 16부작 킬링 로맨스물이다. 로맨틱 코미디와 미스터리가 한 데 섞인 혼합 장르물로 기대를 모은다.

6일 공개된 메인 티저에서는 유인나, 진이한, 남궁민, 이영은, 최정원, 하연주 등 ‘마이 시크릿 호텔’ 속 주조연들의 모습이 30초 영상에 모두 담겨 있다. 유인나의 “전 남편의 결혼식 하늘에서 시체가 떨어졌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출연진 모두 집단 멘붕에 빠져 비명을 지르는 모습이 이목을 사로 잡는다.

‘마이 시크릿 호텔’ 첫 방송은 18일 오후 11시.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제공. CJ 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