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주꾼 조달환, 카드 디자인도 직접 “눈에 띄네”

조달환

배우 조달환이 신용카드 디자인에 참여해 화제다.

기업은행이 1일 출시한 참!좋은 약속카드에 MBC‘야경꾼일지’에서 맹사공 역할로 출연중인 배우 조달환이 카드명을 직접 손글씨로 디자인했다. 조달환은 난독증을 손글씨로 극복한 것으로도 유명하며 캘리그라피 개인전을 수차례 열었을 정도로 수준급의 손글씨 실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조달환은 ‘약속’이라는 따뜻한 이미지를 카드 플레이트에 잘 살려 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핑크스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