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샤워타월만 두른 채 등장! 그 사연은?

140805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샤워타월만 두른 ä 등장! 그 사연은

공효진의 아찔한 등장이 조인성,성동일,이광수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의 제작진이 샤워타월만 몸에 아슬아슬하게 걸친 지해수(공효진)와 그를 보고 놀란 장재열(조인성), 조동민(성동일), 박수광(이광수)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과연 이들 사이에 어떤 일이 펼쳐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번 주 방송 분에서 자기도 모르게 재열이 계속 생각나고 재열이 집에 들어오기만을 기다리는 해수의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공효진이 왜 샤워타월만 두르고 마당으로 나오게 됐는지 이유가 궁금해지는 ‘괜찮아 사랑이야’ 5회는 6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글. 이제현 인턴기자 leejay@tenasia.co.kr
사진.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