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장위안 “한국 학원에서 학생 체벌한다”

비정상회담 캡쳐

‘비정상회담’ 장위안이 학원에서 학생을 체벌한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교육을 위한 체벌’을 주제로 토론이 이루어졌다.

이날 학원에서 중국어를 장위안은 “체벌을 하느냐”는 질문에 “네. 때린다”며 체벌 사실을 고백했다.

이에 전현무는 “방송 나가도 괜찮겠느냐”고 장위안을 걱정했지만 장위안은 “괜찮다. 다 안다”면서 쿨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장위안은 “학부모가 내 앞에서 아들의 대학 걱정에 운 적이 있다. 그래서 그 뒤로 독하게 마음을 먹었고 결국 그 학생은 원하는 대학에 갔다”며 생각이 변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JTBC ‘비정상회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