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레오, 아내 박선주 극찬 “‘사랑 그 놈’ 듣고 편견 깼다”

강레오(왼쪽)와 박선주

강레오(왼쪽)와 박선주

요리연구가 강레오가 아내 박선주를 극찬했다.

4일 방송된 SBS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강레오는 아내 사랑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강레오는 “아내가 새로운 곡을 쓸 때 한 번 들어보라고 한다. 나는 대중 입장에서 들어 본다”고 말했다.

강레오는 박선주의 노래 중 가장 좋아하는 노래로 바비킴의 ‘사랑 그 놈’을 꼽았다. 강레오는 “처음 그 곡을 아내가 쓴 줄 몰랐다”고 웃으며 “아내는 대단한 사람이다. ‘사랑 그 놈’을 듣고 편견이 깨졌다”고 아내를 칭찬했다.

강레오의 아내 박선주는 가수이자 작곡가로 활동 중이다. 1989년 히트곡 ‘귀로’ 데뷔한 후 여성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며 김범수, 디바, 베이비복스 등 수많은 가수의 보컬 트레이너로 이름을 알렸다.

글. 박수정 soverus@tenasia.co.kr
사진제공. LOUVRE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