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C, 지난해 합의 이혼 뒤늦게 밝혀져…”현재 음악 작업 중”

김C

김C

가수 김C가 지난해 부인과 이혼한 것으로 밝혀졌다.

4일 오전 한 매체는 김C가 지난해 합의 이혼하고, 법적인 정리를 끝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C 소속사 디컴퍼니 측은 “이혼이 맞다. 현재 혼자 거주 중”이라고 밝혔다.

김C는 현재 앨범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정확한 발매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꾸준히 앨범을 작업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000년 결혼하 김C는 부인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2010년 독일 유학 이후 한 차례 별거설에 휩싸인 바 있다.

김C는 지난 1997년 베이시스트 고범준과 뜨거운 감자를 결성해 가수를 활동 중이다.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천하무적 토요일-천하무적 야구단’ 등 예능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현재 KBS 2FM ‘김C의 뮤직쇼’를 진행 중이다.

글. 박수정 soverus@tenasia.co.kr
사진제공. 디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