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먼스’ 현아, “동대문 일주일에 한번 간다” 고백

현아 동대문 쇼핑

공항패션, 출근패션 등 언제나 화제가 되는 현아의 패션팁이 공개된다.

4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SBS MTV ‘현아의 FREE MONTH(이하 프리먼스)’에서는 현아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동대문 새벽 시장을 찾는 모습이 공개된다. 현아는 패션 트렌드부터 자주 찾는 단골매장까지 아낌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현아가 소개한 악세서리 매장에서는 제작진들도 곧바로 구매를 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스트릿 패션을 좋아하는 현아는 활동을 쉬는 기간에는 일주일에 한번씩 동대문을 방문한다고 고백했다. 현아는 “동대문을 자주 오지만, 물건을 한번에 구입하지는 않는다. 일주일 뒤에 다시 와서 구매할지를 결정한다”고 말하며 쇼핑 고수다운 면모를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아의 강아지 빠숑이가 스케줄을 함께 다니는 모습이 공개된다. 블락비 지코가 빠숑이를 위한 셀프카메라, 슈퍼주니어 려욱과 빠숑이의 트위터 인증샷 등 빠숑이의 인기가 현아 못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현아의 첫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프리먼스’는 춤, 노래, 스타일 등 ‘현아의 모든 것’을 담았다. 특히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현아의 소소한 일상과 속내를 만나볼 수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현아의 프리먼스’는 오는 4일 밤 11시 SBS MTV, 밤 12시 SBS funE를 통해 방송된다.

글. 박수정 soverus@tenasia.co.kr
사진제공. SBS M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