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비정상회담’ 새로운 독일인 패널 합류…조용한 독설가로 촬영장 ‘술렁’

JTBC '비정상회담'

JTBC ‘비정상회담’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 새로운 비정상 대표가 등장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 ‘비정상회담’에서 영국 비정상 대표로 출연 중이던 제임스 후퍼가 박사 과정을 위해 호주로 떠난 대신 새로운 출연자가 5회 녹화에 함께 했다.

새로운 비정상 대표는 독일 대표로, 등장하자마자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나 토론이 시작되자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와는 달리 거침없고 직설적인 발언으로 촬영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에 MC 성시경은 “이제는 기존의 G11 멤버들이 너무 익숙해져서 새로운 비정상 대표를 만나니까 진짜 외국인을 보는 것 같다”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새로운 비정상 대표의 정체와 함께 한 G11의 더욱 더 치열한 토론은 오는 8월 4일 월요일 밤 11시, JTBC ‘비정상회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장서윤 ciel@tenasia.co.kr
사진제공.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