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윤아 복귀작 MBC ‘마마’ 동시간대 1위로 출발

MBC '마마' 방송 화면 캡처

MBC ‘마마’ 방송 화면 캡처

MBC 주말드라마 ‘마마’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출발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방송된 MBC 새 주말드라마 ‘마마’는 전국시청률 9.6%를 기록했다.

이날 ‘마마’에서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한승희(송윤아)가 하나 뿐인 아들 그루(윤찬영)에게 가족을 만들어주기 위해 귀국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동시간대 방송한 SBS ‘끝없는 사랑’은 9.4% KBS2 시사·교양프로그램 ‘추적 60분’은 4.9%를 각각 기록했다.

장서윤 ciel@tenasia.co.kr
사진. MBC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