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유희열 유연석, 이서진 키즈 등극 ‘벗어날 수 없는 이서진’

꽃보다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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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 유연석이 이서진 키즈로 등극했다.

1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는 페루로 향한 유희열, 이적, 윤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페루에서 첫 아침을 맞은 멤버들 중 유희열의 카드가 발견됐다. 앞서 멤버들은 여행에서는 제작진이 제공한 용돈에서만 사용하기로 약속했다.

당황한 유희열은 애써 침착한 척 했지만 어쩔 수 없었다. 사실 유희열은 미리 신용카드를 몰래 빼돌렸던 것이다. 유희열은 “이서진이 그러는 것을 보고 따라했다”고 수줍게 말했다.

이서진 키즈는 유희열 뿐만이 아니었다. 한달 후 유연석 역시 이서진 키즈였다.

유연석은 “그런 불법과 편법과 사기는 어느 분한테 배운 것이냐”는 제작진의 추궁에 “이서진 형님도…”라 답했다. 오히려 유연석은 “제가 그것을 지혜롭게 잘 이용한 것이다. 제 덕에 친구들은 점점 좋은 숙소에 묵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 tvN ‘꽃보다 청춘’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