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이적, 유창한 영어 실력 공개 ‘현지인과 무리없는 대화’

꽃보다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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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이적이 유창한 영어 실력을 보였다.

1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는 페루 여행을 떠나는 유희열, 윤상, 이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희열, 윤상, 이적은 30시간의 비행을 거쳐 페루 라마에 도착했다.

그들은 도착한 후 유희열이 예약한 숙소에 가기 위해 택시를 구했다. 특히 이적은 택시를 구하기 위해 현지인과 흥정을 하기도 했다. 이적의 흥정을 통해 멤버들은 택시는 아니지만 한 차에 탈 수 있었다. 이적은 이동 중에도 기사와 이야기를 나누며 스마트한 면모를 보였다.

하지만 기사는 잔돈이 없다며 초반 이야기했던 금액과 다른 금액을 제시했다. 멤버들은 황당해했지만 오히려 친구기에 깎아줬다는 말에 어쩔 수 없이 수긍했다.

이후 멤버들은 음산한 분위기의 숙소에 도착했다. 숙소 뿐 아니라 24시 슈퍼마켓 역시 구멍만 뚤린 채 운영돼 멤버들을 무섭게 했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 tvN ‘꽃보다 청춘’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