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 김송 부부, 아들 50일 촬영 공개 “부끄럽지 않은 든든한 아빠가 될게”

강원래 가족

강원래 김송 부부의 아들 강선 군의 50일 축하 촬영이 공개됐다.

강원래는 1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2014년 8월 1일 강원래 김송 부부의 아들 ‘강선’ 태어난지 50일 축하 촬영”이라는 문장으로 시작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강원래는 “다들 고맙고 감사드리고 또 수고하셨습니다”라며 “선이에게 부끄럽지 않은 든든한 아빠가 될게”라는 애정 어린 메시지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원래 김송 부부의 아들 강선 군의 귀여운 모습이 담겨져 있다. 이와 함께 다른 사진에서는 50일 축하 촬영을 함께 해준 절친 홍록기와 강원래 김송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져 있다.

지난 6월 11일 오전 8시 30분 강원래 김송 부부는 몸무게 3.95kg의 건강한 사내아이를 얻었다. 특히 김송이 출산 전날 교통사고를 당해 전치 3~4주 가량 진단을 받고도 출산을 감행한 사실이 알려져 많은 이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 강원래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