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일본 음반 판매 1위 등극 ‘이벤트도 대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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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그룹 뉴이스트가 일본에서 음반 판매 1위에 올랐다.

뉴이스트는 지난 30일 발매된 한국 베스트 앨범 뉴이스트 베스트 인 코리아(NU’EST BEST IN KOREA)’로 일본 대형 음반매장인 타워레코드 전 일본 내 매장을 통틀어 3일 연속 판매량 차트 1(729~31일까지 전 매장 통합 앨범 차트)를 차지했다.

타워 레코드 시부야점에서는 멤버들의 대형 판넬전시와 시부야점 에서만 볼 수 있는 한정 포스터 라이브 라이브풀(LIVE LIVEFUL)’이 모든 층에서 전시되어 있다. 2층 카페에서는 스페셜 콜라보레이션 음료도 판매됐다. 특히 시부야 점의 이벤트에서는 1,000명의 팬들이 몰리며 뉴이스트의 인기를 입증했다.

뉴이스트는 오는 8뉴이스트 재팬 투어 2014 ~원 러브~ (NU’EST JAPAN TOUR 2014~ONE L.O.Λ.E~)’ 도쿄 등 3대 도시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뉴이스트는 지난 7월 국내에서 발매한 정규 1집의 타이틀곡 굿 바이 바이(Good Bye Bye)’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플레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