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지콰이 신곡 ‘메들리’로 새앨범 활동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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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지콰이 프로젝트(이하 클래지콰이)가 새 싱글을 발표하고 컴백에 박차를 가한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는 클래지콰이는 1일 ‘매들리(Madly)’를 공개해 8월 말 발표되는 10주년 기념 정규 6집 활동에 나선다.

이번에 공개되는 ‘매들리’는 얼마 전 공개된 ‘러브 세털라이트(Love Satellite)’와 또 다른 느낌의 곡이다. 뮤직비디오는 클래지콰이 데뷔곡인 ‘스위티(Sweety)’와 ‘애프터 러브(After Love)’ 등의 뮤직비디오 연출을 맡았던 창 감독이 또다시 메가폰을 잡았다. 서바이벌 프로그램 ‘댄싱9’에서 돋보이는 기량으로 주목받은 이선태, 정혜민이 커플댄싱을 선보여 기대감을 높인다.

클래지콰이는 최근 여러 페스티벌 및 공연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데뷔 10주년을 맞아 발매하는 6집을 통해서는 자신들의 스타일을 총망라한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달 29일에는 파티 형식의 공연 ‘텐쓰 클레지콰이 데이(10th Clazziquai Day)’를 무브홀에서 개최한다.

글. 권석정 moribe@tenasia.co.kr
사진제공. 플럭서스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