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지붕 뚫고 하이킥>, 지난 3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 전국 시청률 19.3% 기록.

MBC <지붕 뚫고 하이킥>, 지난 3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 전국 시청률 19.3% 기록.MBC , 지난 3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 전국 시청률 19.3% 기록.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로, 이 날 방송에는 세경의 동생 신애가 줄리엔의 여자 친구 소이를 보고 질투하는 내용이 방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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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위근우 기자가 그러던데요. “죽은 사람도 살려낼 김병욱 감독님”이라고.

원더걸스, 미국 FOX < So You Think You Can Dance > 6시즌에 출연. 원더걸스는 오는 12월 9일 의 우승자 크리스 알렌 등과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 So You Think You Can Dance >는 한국에 로 잘 알려진 프로그램으로, 프로그램에 응시한 출연자 중 최고의 댄서를 뽑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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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 dance’ can dance everybody!

영화 , 뉴질랜드 영화비평가들이 뽑은 ‘지난 10년간 최고의 영화 톱10’에 올라. 뉴질랜드의 유명 영화 비평가 9명은 4일 웹사이트 플릭스를 통해 “박찬욱 감독은 지난 10년 동안의 가장 위대한 발견”이라는 평과 함께 , , 에 이어 를 4위에 올렸다.
플릭스
여전히 이 최고인 저는 취향이 좀 많이 다른 걸까요.;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 폭행사건으로 기소유예 처분 받아. 강인은 지난 9월 16일 새벽 서울 강남구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던 도중 손님과 시비가 붙어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 됐었다. 강남경찰서는 강인이 전과가 없고, 가담 정도가 미미했다는 점 등을 이유로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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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일 : 당시엔 그 일밖에 없었다.
나쁜 일 : 당시엔 그 일밖에 없었다.

현영, 6일 방영하는 SBS 의 ‘골드미스가 간다’에 출연해 자신과 두 번째 데이트를 한 농구선수 양희승에 대해 “얼마 전 (작사가 심현보와의) 황당한 열애설에 관한 기사 때문에 너무 힘들었는데, 나를 믿어준다고 했을 때 신뢰감이 쌓인 것 같다”며 눈물을 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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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번엔 현영의 신뢰감을 봐야할 거 같은데요? 고정 유지입니까, 양희승 선수와 교제입니까? ^^;

KBS , 지난 3일 TNS미디어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35.7% 기록. SBS 는 7.7%, MBC 는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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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요약 : 머나먼 광화문.

1992년 데뷔한 가수 하수빈, 활동 중단 후 16년 만에 후배 가수인 4인조 남성 그룹 투 로맨스의 리드보컬 고니의 솔로앨범 수록곡 ‘바래’에 나레이션으로 참여. 하수빈은 최근 복귀를 고려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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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빈-강수지-이지연이 에 나오는 날이 올까요?

밥 딜런, 데뷔 47년 만에 처음으로 크리스마스 앨범 발매. 밥 딜런은 이 앨범에 ‘히어 컴스 산타클로스’ ‘더 퍼스트 노엘’ 등 고전 캐럴들을 부를 예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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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지구에 외계인이 침공하는 일만 일어나지 않았군요.

가수 싸이, 지난 3일 KBS 에서 “군대에서 힘들었을 때 TV 속 소녀시대가 방긋 웃는 것을 보고 ‘살아야겠구나’하고 마음을 다잡았다. 소녀시대는 삶의 희망을 주었던 존재였다”고 말해. 하지만 싸이는 “군대에서 공연하는 동안 항상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그런데 게스트로 초청된 소녀시대가 내 앞에서 공연을 해서 좌절했다. 1500명의 군인이 있었는데 소녀시대가 들어가니까 15만 명의 소리가 들렸다. 군인들의 눈에 초점이 없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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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Gee Gee Gee Gee’를 림프비즈킷의 프레드더스트 버전으로 부르는 1人.

KBS 의 이영돈·안성진 PD, 탤런트 김영애의 화장품업체에서 내놓은 황토팩에서 중금속이 나왔다는 방송을 내보낸 것과 관련한 소송에서 징역 1년 구형. 법원은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혐의가 인정되고, 양측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으며, 참토원 측이 입은 피해가 상당하다”며 이같이 구형했다. 이에 대해 이영돈 PD는 “아직 형이 확정된 게 아니기 때문에 뭐라 말하기 곤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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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요즘 고발하는 대신 종종 고발당하네요.

MBC 달력, 4일부터 예약 판매. 측은 올해 탁상용과 벽걸이용 달력 외에도 다이어리를 추가 판매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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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또 한 해가 갑니다. 잘 보내셨나요?

글. 강명석 two@10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