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29일 전역시 없이 만기제대…“슈퍼주니어 활동에 집중”

이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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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이 강원도 인제군 12사단에서 만기제대했다.

특히 이특은 별도의 전역식 없이 제대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특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조용히 전역하고 싶다는 본인의 의중이 컸다”며 “전역식은 없었지만,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사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특은 지난 2012년 1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로 입소해 9사단 신병교육대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았다. 이후 지난해 연예병사 제도가 폐지되면서 12사단으로 전출됐다. 지난 1월에는 아버지와 할아버지 할머니가 급작스럽게 사망했다는 비보를 전하기도 했다.

이특은 슈퍼주니어 새 앨범발매와 콘서트 준비에 집중할 계획이다.

글. 김광국 realjuki@tenasia.co.kr
사진. SBS ‘연예대상’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