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박재정 데뷔, 시선을 멈추게 만든 ‘얼음땡’

엠카0717_박재정

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Mnet ‘슈퍼스타K5’ 우승자 박재정이 데뷔했다.

17일 생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박재정이 데뷔를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 박재정은 핫핑크 수트를 입고 무대에 올라 데뷔곡 ‘얼음땡’을 열창했다. 박재정은 신인답지 않은 화려한 퍼포먼스로 선보이며 ‘슈퍼스타K5’ 당시의 모습보다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재정의 데뷔곡 ‘얼음땡’은 복고적인 신디사이저 사운드와 중독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레트로팝 장르이다. 박재정의 이번 앨범은  ‘슈퍼스타K5’ 종영 후 8개월 동안 가수 서인영이 제작, 비주얼 디렉터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또 래퍼 빈지노가 피처링을 맡아 역대 ‘슈퍼스타K’ 우승자 중 가장 파격적인 지원 하에 데뷔를 하게 됐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비원에이포(B1A4), 태양, 에프엑스, 에이오에이(AOA), 정준영, 박재정, 갓세븐, 뉴이스트, 히스토리, 김완선, 에디킴, 럭키제이, 스컬, 백퍼센트, 효민, 제이민, 천즈통이 출연했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