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그룹 비아이지, 길거리 홍보+랩핑 버스+지하철 광고로 이색 마케팅 돌입

비아이지 gh엔터

신인 보이그룹 비아이지(Boys In Groove / B.I.G)가 대중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만으로도 많은 소녀팬들의 지지를 얻고 있는 보이그룹 비아이지(B.I.G)는 길거리 홍보, 랩핑 버스, 지하철 역사 광고 등 이색 마케팅으로 팬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오후 비아이지(B.I.G)는 직접 명동으로 나서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공연을 펼치며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특히, 깜짝 길거리 공연 후 각종 SNS에 팬들이 직접 찍은 사진 및 후기 등이 속속 등장하며 비아이지(B.I.G)를 향한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엿보게 했다.

뿐만 아니라 비아이지(B.I.G)는 서울 곳곳을 누비는 랩핑 버스와 주요 지하철 역사 광고를 통해 지나가는 시민들의 발걸음을 붙잡고 있다. 데뷔 전부터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서는 전략으로 올 여름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비아이지(B.I.G)의 소속사 관계자는 “대중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고자 직접 길거리 홍보에 나서게 됐다. 데뷔 무대를 앞두고 멤버들 모두 사력을 다해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고 있다. 비아이지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보이그룹 비아이지(B.I.G)는 ‘음악에 취한 소년들’이라는 뜻의 ‘Boys In Groove’의 약어로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과 이미지만으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색 마케팅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비아이지(B.I.G)는 8일 저녁 데뷔 무대를 통해 신고식을 치를 예정이다.

글. 박수정 soverus@tenasia.co.kr
사진제공. GH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