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스타 신곡 ‘하나 더’ 티저, 선정성 논란…가슴골과 엉덩이까지

피에스타

걸그룹 피에스타의 신곡 ‘하나 더’ 티저가 공개 후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30일 소속사 콜라보다리 측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피에스타의 파격변신을 담았다. 곧 방송 프로그램에서 피에스타의 섹시한 변신을 만나볼 수 있다”며 짧은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게재된 영상에는 그동안 귀엽고 상큼한 모습을 선보였던 피에스타가 과거와는 사뭇 다른 180도 달라진 섹시한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리더 재이는 빨간색 립스틱과 핫팬츠 의상으로 과감한 포즈를 선보이거나 가슴골이 훤히 보이는 아찔한 의상을 선보이며 화끈함을 더했다.

이번 신곡 ‘하나 더’는 신사동호랭이와 범이낭이가 공동으로 작업한 곡이다. 걸스 힙합 베이스의 댄스 곡으로 쉬운 멜로디와 후렴구가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파워풀하고 에너지 넘치는 곡으로 멤버들의 섹시한 매력을 배가 시킬 예정이다. 앞서 선보였던 ‘아무것도 몰라요’와는 극명한 차이를 보이는 신곡에 팬들의 기대가 높아졌다.

피에스타는 7월 2일 음원 발매를 앞두고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글. 박수정 soverus@tenasia.co.kr
사진제공. 콜라보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