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아 라보프, 폭행 논란 이어 노상방뇨 굴욕…기행 어디까지

샤이아 라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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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샤이아 라보프가 폭행 논란에 이어 노상방뇨 논란에 휩싸였다.

미국 연예매체 TMZ닷컴은 지난 28일(현지시각) “샤이아 라보프가 지난 5월 미국 LA에 위치한 한 레스토랑으로부터 출입금지를 당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샤이아 라보프는 레스토랑 주차장에서 노상방뇨를 하는 돌발 행동을 벌였다. 이에 레스토랑 매니저는 샤이아 라보프를 현장에서 잡아 쫓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야이아 라보프는 지난 26일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 ‘캬바레’를 보던 중 고성방가, 흡연 등 난폭한 행동을 보여 수갑이 채워진 채 경찰에 체포됐다. 이날 샤이아 라보프는 법원에서 무대 침입 및 성희롱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은 샤이아 라보프가 남성 배우를 폭행했다고 주장해 관심을 모았다. 재판부는 샤이아 라보프에게 오는 7월 24일 다시 법원에 출두할 것을 명령했다.

국내에는 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로 이름을 알린 샤이아 라보프는 지난 1월 트위터를 통해 은퇴를 선언했다.

글. 김광국 realjuk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