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노홍철, 하차 소감 “앞으로 응원 많이 하겠다”

'음악중심' 노홍철

‘음악중심’ 노홍철

방송인 노홍철이 하차 소감을 공개했다.

노홍철은 28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이날 노홍철은 “아쉽지만 즐거웠고 매주 멋진 무대를 준비하는 가수와 제작진이 정말 최고였다”며 “앞으로 응원 많이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노홍철은 지난 2013년 4월 20일 방송부터 샤이니 민호, 김소현과 함께 ‘쇼! 음악중심’의 진행을 맡아왔다. 노홍철은 약 1년 2개월 동안 MC를 맡으며 활기하고 노련한 진행 실력을 보여왔다. 당분간 민호, 김소현과 함께 스페셜 MC가 진행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비스트, 제국의아이들, 인피니트, 케이윌, 플라이투더스카이, 언터쳐블, 체리필터, AOA, GOT7, 보이프렌드, 유키스, 산이&레이나, 마마무, 히스토리, 타히티, 탑독, 단발머리, 헤일로 등이 출연했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 MBC ‘쇼! 음악중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