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로꼬와 ‘나이스바디’ 무대 함께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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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왼쪽), 로꼬

걸그룹 티아라 효민이 로꼬와 음악프로그램 무대에 오른다.

효민의 첫 솔로 미니앨범 타이틀 곡 ‘나이스바디(NICE BODY)’는 작곡가 용감한 형제와 함께 호흡을 맞췄으며 실력파 래퍼 로꼬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이와 함께 효민은 피쳐링에 참여한 로꼬와 함께 음악프로그램 무대에 올라 ‘나이스바디’ 무대를 꾸민다. 효민의 솔로 미니앨범에는 타이틀 곡 ‘나이스바디’를 비롯해 효민의 첫 자작곡이 담겨 있으며 스피드 태운이 효민과 함께 레코딩 디렉팅을 한만큼 이번 앨범을 통해 효민이 실력적으로 한층 성숙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효민의 ‘나이스바디’ 티저 영상은 15세, 19세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됐으며 공개와 함께 화제가 됐다.

‘나이스바디’ 뮤직비디오는 음원과 함께 오는 30일 정오에 공개된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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