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하석진, “난 해가 뜨면 좀 세지는 낮이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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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마녀사냥’ 캡처

배우 하석진이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에서는 하석진이 출연해 MC들과 ‘그린라이트를 켜줘’를 함께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하석진은 “낮이밤져(낮에 이기고 밤에 지는 스타일)”라고 말하며, “해가 뜨면 더 세진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사실 밤에 약하다. 밤에는 항상 취해 있어서 내 실력이 아니다”라며 ‘낮이밤져’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JTBC ‘마녀사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