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정준영, 음악 앞에선 진지한 이 남자의 록 스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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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뮤직뱅크’ 캡처

록 스피릿으로 무장한 정준영이 컴백했다.

27일 상반기 결산 특집으로 생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틴에이저(Teenager)’로 컴백한 정준영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영은 스탠딩 마이크 앞에서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 ‘틴에이저’를 열창했다. 그동안 정준영이 예능에서 보여줬던 모습과 달리 진지하고, 열정적인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정준영의 신곡 ‘틴에이저’는 ‘꿈꾸는 어른’ 정준영이 현실에 지친 많은 사람들이 마치 피터팬처럼 꿈 꾸며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이날 방송된 ‘뮤직뱅크’ 상반기 결산 특집에는 엑소-K, 비스트, 인피니트, 케이윌, 에이핑크, 걸스데이, 소유X정기고, 아이유, 베스티, 방탄소년단, 마마무, 비에이피, 빅스, 언터처블, 정준영, 보이프렌드, AOA가 출연했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KBS2 ‘뮤직뱅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