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비 투 메신저, ‘학교2013’ 이민홍 PD “계속 가는 꾸준함이 중요”

비포 아이 다이 이민홍pd

이민홍 pd

드라마 ‘학교 2013’의 연출자 이민홍 PD가 드라마 PD를 꿈꾸는 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해줬다.

텐아시아와 비틈의 꿈 실현 캠페인 비포 아이 다이 아시아(Before I Die ASIA)의 프로젝트 ‘꿈과 꿈을 이어주는 영상멘토링 비투 메신저(Bee to Messenger)’의 세 번째 메신저는 KBS 이민홍 PD로 선정됐다.

세 번째 메신저 이민홍 PD는 KBS PD 공채 10기로 드라마 ‘학교’ 시즌1과 ‘학교 2013’ 등을 연출했다. 또한 드라마 PD를 하면서 지난 2005년 동국대학교 국내 제1호 영화제작학 박사를 취득한 인물.

이민홍 PD는 비틈과 만남에서 드라마 제작과정 및 드라마 PD의 길을 전했다. 그는 “죽기 전에 시청자와 관객을 울리는 작품을 만들고 싶다”며 자신의 비포 아이 다이(Before I Die)를 말했다. 또한 드라마 PD를 지망하는 사람들에게 “실패했다고 너무 좌절하지 말고, 성공했다고 너무 자만하지 않는 계속 가는 꾸준함이 필요한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따뜻한 조언을 남기기도 했다.

이민홍 PD의 진심이 담긴 멘토링 동영상은 비포 아이 다이 아시아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비포 아이 다이 아시아(Before I Die ASIA) 캠페인은 한경닷컴, 텐아시아, 문화체육관광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 공식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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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영상제공. ‘비 투 메신저’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