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타오, 솔직심경 토로 “올해는 왜 이렇게 일이 많은지”

엑소 타오 팽현준

타오

그룹 엑소 멤버 타오가 솔직한 심경을 토로했다.

타오는 24일 자신의 웨이보에 “올해는 왜 이렇게 일이 많은지 모르겠네요”라며 “나와서 산책하면서 릴렉스 하고 있어요. 부디 안 좋은 일 모두 웃으면서 다 지나갔으면 좋겠어요”라는 글을 중국어로 게재했다.

이어 타오는 “여러분 심정은 어떠세요. 안 좋다면 자신에게 미소를 지어보세요. 비록 볼 수 는 없지만 그래도 엑소를 좋아하는 모든 분들이 즐겁고 행복하길 바랍니다. 현재든 미래든”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최근 엑소는 지난 5월 멤버 크리스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 부존재 소송을 제기했다. 현재 크리스는 팀 이탈 후 중국에서 영화 촬영을 공식화했다. 이어 지난 19일 멤버 백현이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과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 팽현준 pangpa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