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포 아이 다이 아시아, 두 번째 메신저 모래공장 김민석 대표 선정

김민석 모래공장 대표

김민석 모래공장 대표

텐아시아와 비틈의 꿈 실현 캠페인 비포 아이 다이 아시아(Before I Die ASIA)의 프로젝트 ‘꿈과 꿈을 이어주는 영상멘토링 비투 메신저(Bee to Messenger)’의 두 번째 메신저는 모래공장 김민석 대표로 선정됐다.

비포 아이 다이 아시아의 두 번째 프로젝트는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내 길을 걷고 싶은 그리고 걷고 있는 친구들의 미래를 생각하며 전하는 영상 메시지를 담았다. 두 번째 메신저 김민석 대표는 전문 보컬 트레이너이자 최고의 아이돌 스타를 배출하는 모래공장의 대표다. 모래공장은 가수의 꿈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거치고 싶어 하는 곳이다. 김민석 대표는 비틈과 만남에서 트레이너로 걸어온 길과 비포 아이 다이(Before I Die)를 말했다. 또 김민석 대표는 가수를 지망하는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조언을 건넸다.

김민석 대표의 진심이 담긴 멘토링 동영상은  비포 아이 다이 아시아 사이트(http://beforeidie.tenasia.co.kr/?p=3191)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비포 아이 다이 아시아(Before I Die ASIA) 캠페인은 한경닷컴, 텐아시아, 문화체육관광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 공식 후원한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 비 투 메신저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