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영재, “2PM 닉쿤은 행운을 가져다 준 선배님”

갓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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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갓세븐(GOT7) 영재와 뱀뱀이 2PM 닉쿤과 가수 비를 본인에게 행운을 가져다 준 존재로 꼽았다.

24일 방송되는 SBS funE ‘아이갓세븐(I GOT7)’ 6회에서는 ‘행운 잡고 가실게요~!’라는 미션으로 갓세븐 멤버들이 행운도를 테스트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본인에게 행운이란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영재는 수줍게 웃어 보이며 “2PM 닉쿤 형이다”라고 답했다. 그 이유는 바로 지난 ‘아이갓세븐’ 1회 방송 당시 닉쿤과의 전화연결을 통해 ‘닉쿤이 인정한 비주얼’이란 뜻의 ‘닉인비’ 캐릭터를 얻었기 때문.

뱀뱀은 “저에게 행운이란 비 선배님이에요”라 답했다. 그 이유는 데뷔 전 비의 팬인 어머니 덕에 가수의 꿈을 키웠고 태국 ‘레인 커버 댄스’ 대회에서 1등을 수상하면서 데뷔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특히 마크는 “나에게 행운의 상징은 빨래집게다. 아직 빨래집게 벌칙에 걸린 적이 없기 때문이다”라고 답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갓세븐 멤버들이 밝히는 행운의 존재는 누구일지 24일 오후 7시 30분 SBS MTV와 27일 자정 SBS fun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sia.co.kr
사진 제공. JYP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