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24일 정오 신곡 ‘틴에이저’ 티저 공개…회사원으로 변신

정준영 '틴에이저' 티저

정준영 ‘틴에이저’ 티저

가수 정준영이 새 앨범 타이틀 곡 ‘틴에이저’ 뮤직비디오에서 회사원으로 변신한다.

오는 26일 새 앨범 ‘틴에이저(TEENAGER)’로 컴백을 앞 둔 정준영은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 곡 ‘틴에이저’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24일 정오 공개한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정준영은 매일 상사에게 혼이 나고 지루한 일상을 보내는 회사원을 연기하며 정장을 빼 입고 의기소침한 모습을 선보인다.

이번 ‘틴에이저’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은 다소 코믹한 콘셉트로 록에 대한 정준영의 무한 애정을 고스란히 보여 줄 예정이다. 지친 현실에 겁먹지 말고 마치 10대의 그 시절처럼 꿈을 꾸자는 의미를 가진 ‘틴에이저’는 평소 자유분방하고 솔직한 성격을 가진 정준영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는 곡이 될 전망이다.

신곡 ‘틴에이저’는 ‘꿈 꾸는 어른’ 정준영이 ‘현실에 지친 많은 사람들이 마치 피터팬처럼 꿈 꾸며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알려졌다. 정사원으로 변신한 정준영이 과연 어떤 꿈을 노래하는지 궁금증이 커져가는 가운데 ‘틴에이저’ 뮤직비디오 본편은 오는 26일 음원과 함께 공개된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CJ 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