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영 심이영 부부, 20일 득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최원영 심이영

최원영 심이영 부부

배우 최원영-심이영 부부가 첫 아이를 얻었다.

23일 최원영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심이영이 20일 오후 경기도 일산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최원영이 첫 아이가 세상에 나온 기쁨에 무척 감동스러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을 계기로 연인사이로 발전한 두 사람은 올해 2월 웨딩망치를 울렸다. 결혼 발표 당시 심이영은 임신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
사진. 텐아시아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