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크리스, 독자 활동 시동…퍈빙빙과 공익 프로젝트 나서

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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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의 크리스가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돕기 프로젝트에 합류한다.

중국 배우 판빙빙은 지난 20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엑소 크리스와 애리적심(愛里的心)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애리적심은 지난 2010년부터 시작된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들을 치료하는 자선 프로젝트로 판빙빙이 북경맥특문화유한공사 등과 함께 진행해왔다.

판빙빙은 웨이보에 “애리적심이 5년이 됐다. 처음 성장아리(西藏阿里)에 갔을 때 아이들의 맑은 두 눈을 잊을 수 없다. 올해 크리스도 참여한다”라고 전했다. 크리스 또한 이 글을 리트윗하면서 참여 의사를 확인했다.

크리스는 지난달 1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 재확인 소송을 제기한 후 현재 중국에 체류중이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