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알제리, 아프리카 최초 월드컵 한경기 4골 넣은 팀 됐다”

후반 실점

알제리 팀이 월드컵 사상 아프리카 팀 최초로 한 경기 4골을 기록한 팀이 됐다.

배성재 캐스터는 23일 오전 4시(한국시간) 브라질 에스타디우 베이라히우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조별리그 대한민국 대 알제리 전 경기에서 후반 16분 알제리의 네 번째 골이 터지자 “아프리카 팀이 월드컵에서 넷 골을 넣은 것은 처음”이라고 밝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은 이날 2-4로 패했다.

글. 정시우 siwoorain@tenasia.co.kr
사진. SBS 방송화면 캡처